맡기고, 작업에 집중
5.9만원 / 월
셋업(제작) 72만원 · 새 시공사례 게시 연 2건
템플릿 시안이 아니라 지금 접속되는 사이트입니다 — 전부 위 관리 일지와 동일한 백업·모니터링을 받습니다. 아래 사이트에 여러분의 사진과 소개를 넣으면 바로 여러분의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각 데모는 테마 프리셋이 서로 다릅니다 — 스튜디오 무드에 맞게 6종 중 선택합니다. 테마 6종을 전부 라이브로 비교해 보세요 →
위 데모의 스튜디오·프로젝트는 가상이며,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 — 여러분의 사이트에는 실제 사진과 실적이 들어갑니다.
마음에 드는 형식을 고르셨다면 바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 단계에서는 결제되지 않고, 입금 안내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바로 신청하기장식이 아니라 실제로 돌아가는 일정입니다 — 고객 사이트도 같은 관리를 받습니다.
화면은 멀쩡한데 기계에는 빈 페이지인 사이트가 흔합니다 — 그 차이를 만드는 쪽입니다.
인테르니웍스는 건축·인테리어 매거진 인테르니 앤 데코와 2003년 창간한 장식신문을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공간을 다루는 사람들에게 어떤 사진과 문장이 통하는지, 매일 콘텐츠를 만들며 배운 것을 스튜디오의 웹사이트에 그대로 씁니다.
인테르니 앤 데코는 1999년 6월 창간해 27년째 이어 온 인테리어·데커레이션 전문 매체입니다. 지면에서 쌓아 온 안목을 웹으로 옮겨 놓기만 한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와 기사가 매일 쌓이는 매체로 다시 세웠습니다.
2003년 창간해 20년 넘게 발행해 온 신문입니다. 오래된 웹호스팅에 놓여 있던 사이트를 주소 그대로, 중단 없이 새 인프라로 옮기고 한국어·영어 두 벌로 다시 세웠습니다.
남의 사이트를 맡기 전에, 저희 것으로 먼저 합니다.
맡기고, 작업에 집중
5.9만원 / 월
셋업(제작) 72만원 · 새 시공사례 게시 연 2건
직접 올리는 사례는 무제한
10.9만원 / 월
셋업 120만원 · 셀프 편집 어드민 + 게시 대행 연 4건
한/영 다국어 + 리프레시
21.9만원 / 월
셋업 180만원 · 수정 대행 월 8회
스튜디오 이름과 하시는 일, 현재 홈페이지(없어도 됩니다)를 보내주시면 확인 후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비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