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드는 웹사이트가 아니라, 만들어 놓고 계속 운영되는 웹사이트를 드립니다
웹빌더는 직접 만드는 도구입니다. Interni Works는 자료를 보내주시면 사이트를 만들어 드리고, 호스팅·보안·백업·모니터링까지 계속 관리합니다. 사이트 때문에 시간을 쓰고 싶지 않은 회사를 위한 방식입니다.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도면과 사진, 프로젝트 기록은 이미 가지고 계십니다.
그 자료를 어디에 놓을지 정하고, 사진 크기를 맞추고, 페이지를 만들고, 검색에 잘 읽히게 정리하고, 백업과 보안을 챙기는 일까지 직접 할 필요는 없습니다.
고객님은 자료와 내용에 집중하고, 웹사이트를 만드는 일은 저희가 맡습니다.
한 번 만들고 끝내지 않습니다.
건축·인테리어 업종에 맞는 디자인에서 시작해 회사의 프로젝트와 브랜드에 맞춰 사이트를 구성합니다.
호스팅, SSL, 백업, 보안, 모니터링을 계속 관리합니다.
새 프로젝트와 작업 사례는 직접 올리실 수 있습니다. 맡기고 싶은 수정은 건당 요금으로 저희에게 요청하시면 됩니다.
만드는 사람과 운영하는 사람이 같기 때문에 사이트가 만들어진 뒤에도 책임질 사람이 있습니다.
웹사이트에 필요한 일을 한 곳에서 맡깁니다.
| 필요한 일 | Interni Works |
|---|---|
| 사이트 제작 | 업종 전용 디자인에서 시작해 브랜드에 맞춰 제작 |
| 호스팅 | 포함 |
| HTTPS / SSL | 자동 갱신 |
| 백업 | 매일 자동 백업 |
| 복구 | 월 1회 복구 리허설 |
| 보안 | 방화벽·접근 통제·문의 폼 스팸 방어 |
| 모니터링 | 상시 모니터링 + 장애 알림 |
| 콘텐츠 관리 | 직접 수정 + 필요할 때 수정 요청(건당) |
| 새 프로젝트 등록 | 직접 무제한 게시 |
| 검색 노출을 위한 구조 |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는 페이지 구조로 제작 — 무엇을 해두는지 |
이 방식은 저희 매체에 먼저 쓰고 있습니다 — 우리가 만들고 운영하는 매체 사이트 보기 →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모든 금액 VAT 포함, 런칭 혜택가 기준입니다.
첫해 이후에는 연 46.8만원으로 호스팅·SSL·백업·복구 리허설·모니터링 등을 계속 관리합니다.
이런 회사라면 잘 맞습니다.
-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고 싶지만 직접 만들 시간은 없는 회사
- 오래된 홈페이지를 새롭게 바꾸고 싶은 회사
- 프로젝트가 계속 쌓이는데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밀리는 회사
- 홈페이지를 만든 뒤 관리할 사람이 없는 회사
- 건축·인테리어 프로젝트를 제대로 보여주고 싶은 회사
- IT 담당자 없이도 안정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싶은 회사
반대로, 직접 디자인하고 직접 관리하는 것이 즐겁다면 웹빌더가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웹빌더와 무엇이 다른가요?
웹빌더는 좋은 도구입니다. 직접 만들고 관리할 시간이 있고, 사이트를 자주 직접 바꾸고 싶다면 웹빌더가 더 잘 맞을 수도 있습니다.
Interni Works는 반대의 선택입니다. “직접 만들기보다 맡기고 싶다.” 그렇다면 처음 제작부터 운영과 관리까지 한 번에 맡기는 편이 단순합니다.
| 항목 | 웹빌더 | Interni Works |
|---|---|---|
| 만드는 사람 | 고객이 직접 | Interni Works |
| 디자인 | 템플릿에서 선택 | 업종 전용 디자인 + 브랜드 조정 |
| 사이트 운영 | 고객이 직접 | 저희가 계속 관리 |
| 새 프로젝트 | 직접 등록 | 직접 등록 가능 |
| 보안·SSL | 서비스에 따라 다름 | 포함·자동 관리 |
| 백업·복구 | 서비스에 따라 다름 | 매일 백업 + 복구 리허설 |
| 장애 확인 | 직접 확인 | 상시 모니터링 |
| 수정 | 직접 | 직접 수정 또는 요청(건당) |
| 호스팅 | 별도 또는 포함 | 포함 |
가격보다 중요한 차이는 누가 계속 관리하느냐입니다.
호스팅사의 홈페이지 제작과 비교하면?
호스팅사의 제작 패키지도 선택지입니다. 다만 제작비, 호스팅, SSL, 유지보수, 보안 등을 각각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nterni Works는 처음부터 사이트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하나의 관리형 서비스로 묶었습니다. 그래서 고객님이 매년 확인해야 할 항목을 줄였습니다.
제작은 한 번, 관리는 계속.
이미 있는 사이트도 살펴봅니다.
지금 홈페이지가 있다면 무조건 새로 만들 필요부터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먼저 현재 사이트를 살펴보고,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고치고 무엇을 새로 만드는 것이 좋은지 진단해 드립니다.
홈페이지가 아직 없다면 필요한 구성부터 함께 잡아드립니다.
무료 진단을 받아보세요.
현재 사이트가 있다면 사이트를 직접 확인하고, 없다면 필요한 구성안을 안내해 드립니다. 영업일 1일 이내에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