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Interni Works

남의 사이트를 맡기 전에,
저희 것으로 먼저 합니다

아래 두 가지는 고객 사례가 아니라 저희가 저희 것에 해 둔 일입니다. 고객 사이트에 두는 것과 같은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Our Work

1999년 창간한 매거진의 웹을
저희가 새로 만들었습니다

인테르니 앤 데코는 1999년 6월 창간해 27년째 이어 온 인테리어·데커레이션 전문 매체입니다. 지면에서 쌓아 온 안목을 웹으로 옮겨 놓기만 한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와 기사가 매일 쌓이는 매체로 다시 세웠습니다.

  • 만든 곳과 운영하는 곳이 같습니다 설계부터 배포까지 저희 손으로 했고, 지금도 저희가 고치고 올립니다. 넘겨받아 관리만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 한국어 · 영어 두 벌 — 4,700여 건 프로젝트·기사·인터뷰·전시·제품까지 전 페이지가 두 언어로 있습니다. 옆이 그 영문판 실화면입니다.
  • AI 답변에는 인용되게, AI 학습에는 쓰이지 않게 답변의 근거로 인용되는 통로는 열고, 학습 재료로만 가져가는 통로는 막았습니다. 고객 사이트에 두는 것과 같은 기준입니다.
Interni & Decor 영문판 실제 화면 — 커버 스토리와 프로젝트 큐레이션이 모두 영어로
interndeco.com — 운영 중인 매거진 영문판 실화면
Our Work

장식신문은 저희가
직접 옮기고 다시 만들었습니다

2003년 창간해 20년 넘게 발행해 온 신문입니다. 오래된 웹호스팅에 놓여 있던 사이트를 주소 그대로, 중단 없이 새 인프라로 옮기고 한국어·영어 두 벌로 다시 세웠습니다.

  • 주소 그대로, 중단 없이 이전 독자가 알아차릴 일도, 해야 할 일도 없었습니다. 쓰던 주소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 한국어 · 영어 두 벌 기사와 지면, 자재 정보 3,900여 건을 영문으로. 사이트 오른쪽 위에서 바로 바꿔 보실 수 있습니다.
  • 매일 백업 · 게시 전 자동 점검 점검을 통과하지 못하면 게시가 스스로 멈춥니다. 고객 사이트에 두는 것과 같은 기준입니다.
장식신문 실제 화면 — 건축·인테리어 자재 뉴스와 지난호 지면, 오른쪽 위에 한국어·영어 전환
decotimes.co.kr — 운영 중인 신문 실화면